동해시·울진군에 각각 1,200만 원 성금 전달 ‘훈훈’
우크라이나 난민 지원 성금 1,300만 원도 대사관에 전달

국제라이온스협회 354-B(경기)지구 한문용 총재를 비롯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사랑의 성금 1,200만 원을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동해시에 기탁했다.
국제라이온스협회 354-B(경기)지구 한문용 총재를 비롯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사랑의 성금 1,200만 원을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동해시에 기탁했다.
국제라이온스협회 354-B(경기)지구 한문용 총재와 회원들이 경상북도 울진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 극복 성금 1,200만 원을 전달했다.
국제라이온스협회 354-B(경기)지구 한문용 총재와 회원들이 경상북도 울진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 극복 성금 1,200만 원을 전달했다.

 

국제라이온스협회 354-B(경기)지구 한문용 총재를 비롯한 회원들이 산불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동해시와 경북 울진군에 각각 1,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.

이날 전달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-E(강원)지구 정규훈 총재와 이성우 사무총장, 356-E(경북)지구 양양 지역부총재가 자리를 함께했다.

한문용 총재는 “이 성금은 국제라이온스협회 경기지구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”이라며 “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”고 말했다.

성금을 전달받은 심규언 동해시장과 전찬걸 울진군수는 “어려울 때 지역사회를 위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셨다”며 한문용 총재와 354-B지구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.

한편, 국제라이온스협회 354-B(경기)지구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하기 위해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에도 성금 1,3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‘우리는 봉사한다(WE SERVE)’라는 라이온스 모토를 실천하며,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.

 

<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공동보도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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